갸날픈 여성이 차력시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십장의 기왓장 격파를 성공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www.pandora.tv/my.hihihs/8822729)이 화제다.
주인공은 다소 주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더니 친구들의 재촉에 한주먹에 무려 30여장의 기왓장 더미를 산산조각냈다. 의외의 결과에 주변 사람들도 놀라 환호를 지르고 만다.
네티즌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처음에 머뭇거린 것은 설정일 듯, 태권도 유단자임이 틀림없다” “미리 쪼개놓은 기왓장이 아니고서야… 남자인 나도 하기 힘든데” “여장남자에 올인!” 등 분분한 의견을 보였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6〉답을 내는 조직
-
3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6
[과학산책]철도물류 위기, 프로세스와 기술 혁신으로 극복한다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8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9
[ET톡]젠슨 황의 선물과 '황금 족쇄'
-
10
[ET단상] 공공행정 AX를 위한 데이터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