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UN본부 건물내 프레스룸과 총회건물 로비에 LCD, PDP TV 3대를 무상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TV는 UN총회 개막 등 UN의 각종 행사를 방영하고 UN 산하기구 일정, 자체 소장한 다양한 사진과 영상자료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지도자는 물론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UN본부에 삼성TV가 설치돼 삼성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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