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 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이 제2회 전자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휴대폰과 인쇄회로기판(PCB) 사업에서 독자기술 개발 및 국산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 1983년 LG전자에 입사한 이후 디지털 마이크로 서킷 사업부장, PCB 사업부장, 단말생산담당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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