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이 한국전기연구원과 손잡고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다. LS산전(대표 김정만)은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동욱)과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차세대 변압기·가스절연 개폐장치·나노절연재료 등의 신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LS산전은 이를 위해 한국전기연구원과 지난 5일 협약식을 가졌으며 상호 연구원의 교환 근무와 연구 방법·개발 비용·소유권 등은 협의에 의해 결정하기로 했다. 또 두 회사의 CEO는 연구센터의 공동운영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국내에서 기업체와 연구소가 특정 프로젝트에 R&D 협력은 해도 상시적인 공동연구센터를 운용하는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다.
김정만 LS산전 사장은 “사업과 기술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외부 R&D 자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