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비정부기구(NGO)의 홍보활동 및 후원 사업을 벌이고 있는 전자신문은 굿네이버스와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한 벤처기업이 이룩한 유무형의 자산과 가치를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눔’ 사업을 시작합니다.
‘벤처는 사랑이다(Venture is Love)’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V-프로젝트’로 이름 붙인 이번 사업은 벤처기업의 도전 정신과 창의성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 빈곤의 대물림을 막고 미래의 주역이 되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전자신문은 참여 기업들의 활동을 지면에 소개하는 동시에 다양한 협력 사업을 마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V-프로젝트’ 내용>
●주최 : 굿네이버스
●주관 : 전자신문·굿네이버스
●후원 : 벤처기업협회
●참여대상 : 사회공헌에 관심있는 기업
●참여방법 : 컨설팅 후 5개 분야별 선택 참여
△라이프(Life)-생명 보장 및 성장 프로그램 지원
△퓨처(Future)-문맹 퇴치 및 인격·재능·정신·신체적 능력 개발
△드림(Dream)-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문화, 놀이 체험 지원
△멘토(Mento)-벤처기업의 도전, 창의정신 전수
△세이프티(Safety) - 아동의 생존과 보호를 위해 전사 캠페인(서명 운동 및 포스터 부착 등)
●문의 : 굿네이버스 (02)6717-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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