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 전문업체인 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자사의 차세대 음식물 처리기 디자인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2007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수상 디자인은 이 회사 박상우 수석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루펜리가 내년에 출시할 음식물 처리기에 적용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음식물쓰레기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처리하는 동시에 재활용까지 가능한 아이디어가 인정받았다”며 “음식물 처리기 업계에서는 최초의 수상”이라고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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