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이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전파방송 교양분야 특수 연수기관으로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전파진흥원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올 겨울방학부터 유치원, 초등·중학교 교사들에게 △전파방송정책 △전파기초원리 △신규 서비스 △방송통신융합기술과 시장변화 등 전파방송 기초교양교육을 할 계획이다. 교육을 받은 교사들에게는 정규 직무연수학점을 인정받는다.
한국전파진흥원 부설 IT인재개발교육원을 통해 3일 동안 15시간을 교육하며, 연수경비는 무료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