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니클라스 젠스트롬이 사임했다고 3일 C넷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젠스트롬 CEO는 최근 ‘주스트’라는 인터넷TV 서비스업체를 설립, 스카이프 CEO직의 퇴임이 예상돼 왔다. 스카이프는 지난 2005년 10월 e베이에 26억달러에 매각된 바 있다. 스카이프의 CEO직은 당분간 이 회사의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마이클 밴 스와이즈가 맡게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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