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업체인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www.hanmac.com)가 콜센터 상담원의 통화 가능 시간 예측 기술과 상담시간, 상담원 유휴 상태 등 상담 패턴을 수집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 기술을 적용한 콜센터 솔루션은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일 때 상담원의 상태정보를 수집, 상담 가능한 시간을 정확히 예측해 고객에게 다시 전화를 거는(콜백) 시간을 알려준다. 콜백시간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해당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연결해 준다.
한맥소프트웨어의 기술연구소장 서재명 상무는 “특허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장시간 상담원과의 연결을 위해 대기하거나 전화를 계속적으로 반복해 민원이 발생하는 악순환을 막아 고객 불만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다양한 민원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