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업체인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www.hanmac.com)가 콜센터 상담원의 통화 가능 시간 예측 기술과 상담시간, 상담원 유휴 상태 등 상담 패턴을 수집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 기술을 적용한 콜센터 솔루션은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일 때 상담원의 상태정보를 수집, 상담 가능한 시간을 정확히 예측해 고객에게 다시 전화를 거는(콜백) 시간을 알려준다. 콜백시간이 다가오면 자동으로 해당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연결해 준다.
한맥소프트웨어의 기술연구소장 서재명 상무는 “특허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이 장시간 상담원과의 연결을 위해 대기하거나 전화를 계속적으로 반복해 민원이 발생하는 악순환을 막아 고객 불만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다양한 민원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