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1월(한국전기통신공사 발족)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는 한국 특화한 전자교환기를 도입하는 등 전화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1983년 12월(삼성전자 세계 3번째 64KD램 개발)
-당시 세계 최고 기술로 삼성 반도체 신화의 시발점.
1984년 4월(이동통신서비스 개시)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 서울·안양·수원 등 수도권에 3000회선 시설을 갖춰 개시.
1987년 12월(전자산업수출 100억달러 돌파)
-수출100억달러 달성 10년만에 단일업종으로 첫 100억달로 돌파. 한국 전자산업의 수출잠재력을
대외적으로 각인.
1992년 8월(과학위성 우리별 1호 발사)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실험용 위성 발사 성공으로 세계에서 22번째 상용위성 보유국이 됨.
1994년 8월(삼성전자 256D램 개발)
-세계 최초 개발, 삼성전자의 D램 중흥기 기반 마련. 한국이 반도체 강국으로 부상하는 직접적인
계기.
1994년 12월(정보통신부 출범)
-체신부를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 세계에서 처음으로 IT 정책 독립 부처로 출범. 초대 장관에 경
상현씨.
1995년 3월(케이블TV 본방송 개시)
-‘뉴미디어의 총아’라는 호평을 받으며 20개 PP와 48개 SO 참여속에 본방송 돌입.
1996년11월(삼성전자 1GD램 개발)
-반도체의 기가비트(Gb) 시대를 여는 개가.
1997년 9월(PCS서비스 개시)
-KTF·LG텔레콤·한솔텔레콤 등 3개 PCS사업자가 서비스 개시, 5대 이동통신사업자 시대 개막.
2000년 1월(테헤란로시대 개막)
-세계적인 닷컴 열풍으로 국내에서도 벤처 창업 열풍 불어옴.
2002년 2월(이동통신 가입자 3000만 돌파)
-이동통신 서비스 개시 18년만의 일.
2002년 12월(초고속 인터넷가입자 1000만 돌파)
-우리나라의 ‘IT코리아’ 브랜드가 세계 만방으로 확산되는 계기.
2003년 11월(삼성전자 세계 최대 57인치 TV용 LCD개발)
-세계 최초 개발, 우리나라가 독보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전세계에 선포.
2004년 10월(과기부총리제 도입)
-과학기술부 장관이 과학기술혁신정책 수립, 과학기술 진흥에 관한 사무를 관장할 부총리로 격상.
2005년 12월(지상파 DMB 공동개국)
-세계 최초로 지상파 DMB 본방송 개시, 세계 휴대방송서비스 선도.
2006년 4월(행자부 행정 포털사이트 열린정부 개통)
-행정기관에서 생산된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 청구할 수 있게 되는 등 원스톱 처리.
2006년 6월(3세대이동통신 WCDMA상용화 및 와이브로 상용화 개시)
-이동통신이 2세대에서 3세대 영상통화로 진화하는 출발점.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휴대인터넷(와
이브로)도 함께 동참.
2007년 9월(한국 최초의 우주인 선발)
-이공계 살리기에 힘을 보태며 우리나라가 우주항공산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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