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업체 텔코웨어(대표 금한태)는 SKT에 19억여원 규모의 PHSS (Packet network Home Subscriber Server)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PHSS는 서로 다른 망으로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 정보를 총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텔크웨어 측은 “SKT의 무선 데이터 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증설, 공급됐다”며 “WCDMA 뿐 아니라 와이브로 등 신규 서비스 가입자 정보 관리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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