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업체 텔코웨어(대표 금한태)는 SKT에 19억여원 규모의 PHSS (Packet network Home Subscriber Server)시스템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PHSS는 서로 다른 망으로 무선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 정보를 총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텔크웨어 측은 “SKT의 무선 데이터 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증설, 공급됐다”며 “WCDMA 뿐 아니라 와이브로 등 신규 서비스 가입자 정보 관리에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