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의 초박형 디지털도어록 ‘삼성 이지온 SHS-51110’이 미국 상품평가 전문 사이트 ‘브랜디시(Brandish)’에서 호평받았다.
브랜디시는 갓 출시된 전 세계 각종 제품에 대해 인터넷 사용자가 디자인, 기능 등을 평가하는 사이트로 최근 ‘아이폰보다 더 좋아 보인다(Samsung touch-screen looks better than iphone)’란 제목으로 서울통신기술의 디지털도어록을 소개했다.
이 사이트는 이 제품이 “차세대 휴대폰보다 우아하고 품격이 있으며 아이폰과의 차이점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되는 점이라는 자동 도어록 시스템”이라고 평가했다.
서울통신기술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신제품 출시에 맞게 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해외 고급형 디지털도어록 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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