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메가키즈’ 브랜드를 선보이면서 메가TV의 주문형 유아·어린이 콘텐츠를 강화했다.
‘키즈톡톡’, ‘베이비퍼스트TV’, ‘베이비TV’와 같은 국내외 유명 유아교육 전문채널들과 제휴해 ‘메가키즈’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을 7000여편으로 크게 늘렸다. 특히 키즈톡톡은 지금까지 디지털 위성방송에서만 시청이 가능했으나 ‘메가키즈’를 통해 처음으로 IPTV에서 서비스된다.
이영희 KT 미디어 본부장은 “자녀 교육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진 부모들을 위해 국내외 주요 교육채널의 프로그램들을 서비스하게 됐다” 며 “메가TV는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추가해 유아·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미디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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