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와 제휴해 무선망개방 사이트 오픈존에서 ‘스타포털(아이플 4862)’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타포털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제공한 스타멘트벨과 화보, 미공개 UCC동영상 등을 볼 수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다. 오픈 기념으로 12월 10일까지 모든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되며 슈퍼주니어와 함께 영화를 보는 등 스타와 직접 만나는 아이플 스타데이 행사도 매월 열린다.
LG텔레콤은 6월 엠넷미디어, 8월 벅스뮤직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함으로써 10대와 20대를 겨냥한 다양한 음악 관련 모바일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