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나 과를 동일한 기간에 다녔는가를 기준으로 점수를 달리했다.
이를테면 경기고 3년 재학중 1년을 같이 다니면 기본 100점, 2년이면 200점. 경기고와 서울대를 각각 1년씩 동일 기간에 다녔다면 역시 200점, 대학 3년을 다녔으면 300점을 주는 식이다.
이 기준으로 550인의 점수를 산출해 2년 이상 재학 기간이 같은 인물들만 선으로 연결했다.
같은 학교와 과를 나왔더라도 10년 선후배 관계라면 사회에 나와서야 네트워크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을 따른 것이다.
연결에 빠졌다고 전혀 관계 없는 것은 아니며, 연결된 사람보다 더 끈끈하게 이어질 수도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