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웹2.0 사업 강화를 위해 세계적인 웹2.0 전문 기업인 힌치클리프앤컴퍼니와 웹2.0 전략 컨설팅 및 서비스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휴식엔 임수경 LG CNS 기술연구부문 상무(왼쪽)와 디온 힌치클리프 힌치클리프앤컴퍼니 사장(오른쪽)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힌치클리프앤컴퍼니는 웹2.0 개념의 창시자인 팀 오라일리가 설립한 오라일리미디어의 독점적 서비스 파트너로 인텔, IBM 등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웹2.0 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웹2.0 관련 미국시장 선도업체다.
두 회사는 공공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웹2.0 전략 및 프로세스 컨설팅, 커뮤니티 등 관련 인프라 구축과 운영, 웹2.0 교육 등 ‘토털 웹2.0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LG CNS는 지난 주말 미국 시애틀에서 SaaS/CRM 분야 SMB시장 선두 기업인 미국 인텔리엄과 SaaS/CRM분야 컨설팅 및 호스팅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도 체결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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