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내년 초 문화기술(CT)산업 육성을 총괄할 ‘전남 문화산업진흥원(가칭)’을 설립한다.
14일 전남도는 전남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사업화할 수 있는 진흥원을 설립하기로 하고 최근 도의회 임시회에 진흥원 설립 및 운영지원을 위한 조례를 상정했다. 도의회에서도 진흥원 설립에 공감하는 분위기여서 이번 임시회에서 진흥원 설립의 법적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전남개발공사에 의뢰한 ‘전남 미래 문화·관광산업 육성전략 연구용역’이 마무리 되는대로 진흥원 설립 준비에 들어가 늦어도 내년 1월께 출범할 계획이다.
도는 공룡과 지질환경자원·고인돌과 선사유적·갯벌과 토양자원·인물과 설화자원·음식문화·전통문화 등 6개 분야의 문화자원을 산업화 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호남 반도체 생태계 조성 관건…인력 확보 최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