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대표 하병호, www.hmall.com)은 가수 이현우와 공동 제작한 의류 브랜드 ‘로렌&마일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밤 10시 40분부터 100분동안 특별 방송을 실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정장(2벌+코듀로이재킷 18만9000원), 여성블라우스 3종(6만9000원), 여성정장(14만9000원)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현우씨의 조카들 이름을 딴 로렌&마일즈는 30∼40대 남녀 직장인과 주부를 겨냥, 편안하고 실속있는 스타일의 의류 브랜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