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저전압차등시그널링(LVDS:Low-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4x4 크로스포인트 스위칭 칩(모델명:DS25CP104)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통신과 비디오 라우팅 분야에서 최대 3.125Gbps의 데이터 전송속도에서 시간축오차를 10ps(피코초, 1조 분의 1초)로 낼 수 있는 크로스포인트 스위치다.
통신·전문가용 비디오·스토리지·자동화 시험장비의 클록 및 데이터 스위칭과 라우팅에 적합한 제품이다. 채널당 전력 소모량이 122㎽(밀리와트)에 불과하고, 재설정가능반도체(FPGA)나 주문형반도체(ASIC) 신호를 강화 및 균등화한다.
시스템 설계자는 외부 핀 제어나 직렬 시스템관리 버스를 결합해 유연성을 끌어올린 스위치를 구성할 수 있다. 또 데이터 전송 손실·구성 부품 수·보드 공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
가격은 1000개 단위 구입시 개당 8.75달러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