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범죄 등을 다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록스타의 ‘GTA’ 시리즈 최신작이 이달 중 정식 발매된다.
액티비젼코리아(대표 이창성)는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 액션 어드벤처게임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사진’를 9월 중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는 범죄·폭력 등 게임 속에서 지원되는 모든 활동을 게이머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 ‘GT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주인공 토니가 갱스터의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펼치는 스토리로 전개되며 게이머는 스포츠카·오토바이·버스·탱크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넓은 지역에 골고루 분포된 서브 미션들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다.
액티비젼 관계자는 “지난 7월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사를 통과했다”며 “게임을 더욱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공략집을 포함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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