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맨의 흥미롭고 숨겨진 일상을 재미나게 구성한 자취맨 에피소드 3탄(**852#21+NATE)이 공개됐다.
우연히 영화 ‘300’을 보다가 슬로우 컷 편집부분을 이용해 재치 있게 구성한 것으로 어느 날 자취맨은 밖에서 돌아오는 길에 급한 용무로 화장실로 향한다. 그의 얼굴 표정은 너무나도 생생하고 엽기적이어서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용무가 끝난 후 물을 내리는 순간 변기가 막히는 사태가 발생하고 만다. 바로 그때 들려오는 여자친구의 목소리. 영화 ‘300’의 슬로우 컷으로 장면이 바뀌면서 자취맨은 변기를 바로 뚫는 재치를 발휘하는데….
네티즌은 아주 짧은 일상의 일을 이렇게 독창적이고 기발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찬사를 보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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