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대만에서 출시한 ‘가장 얇은 PDA폰’을 국내에서도 출시한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께 대만에서 선보인 두께 13㎜ PDA폰을 내달 LG텔레콤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판매키로 했다. 대만에서 출시된 PDA폰(제품명 i718)은 에나멜 색을 입힌 반면 국내에 나오는 제품(sph-m4650)은 검은색 제품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PDA폰 중에서 두께가 가장 얇은 이 제품은 무게도 109g으로 얇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윈도모바일6.0을 운영체계로 탑재했으며 모나한 600㎒ CPU를 채택하고 듀얼 카메라도 갖췄다. 전면 터치패드는 진동모드를 적용해 입력감을 높였으며 3단 방식의 터치팬을 통해 문자 입력이나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