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make a toast to the happy couple!
행복한 결혼식장에서 사랑스런 커플을 위해 건배를 할 때는 이렇게 외쳐보세요!
A: Let’s make a toast to the happy couple, Wendy and Brian!
B: Ok, to the happy couple! Cheers!
A: 행복한 커플 웬디와 브라이언을 위하여 건배합시다!
B: 그래요. 행복한 커플을 위하여! 건배!
[스킬]
동작을 나타내는 make의 쓰임은 숙어적 성격이 강하고, ‘건배하다 (make a toast)’나 ‘친구를 사귀다 (make friends)’ 처럼 우리말만 봐서는 make가 쉬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전화를 걸다’라는 make a call은 특정 상대에게 전화를 거는(→주는) give a call과는 달리 상대에 관계 없이 전화를 거는(→만드는) 동작이 강조된 표현이다.
[응용 대화문]
A: I need to make a call to London now.
B: I don’t think that’s a good idea. It’s almost midnight there.
A: 지금 런던에 전화를 걸어야 해요.
B: 좋은 생각 같지 않은데요. 거긴 거의 자정이에요.
제공:영어 프리토킹 10분 자신감-텐 잉글리쉬 클럽
※능률교육 영어세상 www.et-hous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