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에서 많이 사용되는 ‘막장’이라는 단어의 원뜻을 알려주는 동영상(**852#23+NATE)이 작은 감동을 주고 있다.
‘막장’이라는 단어는 개념 없고 그저 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을 비웃을 때 쓰는 말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은 ‘그들의 땀방울과 목숨이 함께하는’이라는 의미가 숨겨져 있다.
비좁고 탄가루가 자욱한 암흑 속, 아무 데로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광부들. 막장은 ‘광산, 탄광의 갱도 끝에 있는 채굴이나 굴진 작업장’으로 광부의 땀과 열정이 숨쉬는 곳이다.
이 영상을 제작한 제작자가 “숨겨진 진실된 뜻을 알고 나서 마음이 숙연해졌다”고 하자 네티즌도 공감을 표시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