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적·시간적인 한계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 없다. 독서는 바로 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좋은 방법이다. 책은 다른 사람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줘 나의 삶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링컨은 책을 살 수 있는 형편이 못 돼 어머니가 동네 부잣집에서 5년 동안 책을 빌려다 줬다. 덕분에 링컨은 독서광이 됐고 이 습관은 판단력을 기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남북전쟁 승리 축하파티에서 “오늘 나의 영광은 엉클 톰스 캐빈을 쓴 스토 부인의 것입니다. 나는 그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옳은 일을 실천했을 뿐입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다.
독서할 시간이 없다면 책을 가까이 두는 방법이 있다. 책 한 권을 가까이 둬 보라. 자신도 모르게 그 책을 읽게 될 것이다.
S&P변화관리연구소장, ksk@spcm.net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