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김삼식 www.myviliv.com)는 10.92㎝(4.3인치) 광시야각 LCD 화면 및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PMP 빌립 ‘X2 AIO·사진’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X2 AIO는 1600만 컬러와 500캔들의 삼성 LCD 터치스크린 사용으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알케미 AU1250(600㎒)의 고성능 CPU 및 30/6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채택했다. 내비게이션 기능은 GPS칩이 내장된 인테나 형식이며, 아이나비 맵을 탑재했다. 특히 내비게이션과 동영상, 지상파DMB, 음악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멀티미디어 기능도 강화됐다. 차량 스피커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FM트랜스미터와 15가지 음장 지원, 6종의 뷰어 기능, 영한·한영사전이 탑재됐다. 가격은 50만원대.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