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가 서울시 학습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실시하는 공무원의 ‘자기주도적 상시 학습체계’ 전면 도입에 따른 것으로 SK텔레콤은 서울시청에서 근무하는 1만4000여명의 공무원이 직무역량을 도출하고 직무교육체계를 수립할 수 있는 학습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내달부터 약 6개월간 진행한다. 현업 실무자가 직접 교육체계구축에 참가하며 이를 수정·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지난 10여년간 자사의 교육훈련을 담당한 미래경영연구원(FMI)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공기관에 적용하는 첫 사례”라며 앞으로 일반기업, 중소기업에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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