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프린팅 전산용품을 주문하면 퀵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업계 최초로 자사의 프린팅 전산용품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OAC(Order A Cartridge)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OAC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전산용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주문 후 서울 지역의 경우 4∼6시간 이내에 퀵 서비스를 통해 배송해 준다. 고객이 설치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배송 기사가 직접 설치를 도와준다.
이 서비스는 전화로 전산용품을 주문할 수 있는 DAC(Dial A Cartridge)와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CAC(Click A Cartridge)로 구성된다. HP 전산용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웹사이트(www.hp.co.kr/supplies)를 통해 프린터 모델명이나 카트리지 번호, 프린터의 목록에서 선택하여 전산용품을 교체할 수 있다.
배송료는 2500원이며 2만원 초과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배송료 없이 제품이 배달된다. 일단 OAC서비스는 서울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부산, 대전, 대구, 광주지역으로까지 확대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