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기획 전문기업 이플러스(대표 이근표)가 인터넷사이트 상에서 임산부 및 아기엄마아빠라면 누구나 1년내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육아용품 전시회 전문 베이비 포털사이트를 개설했다. 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e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co.kr)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베이비페어사이트는 미니홈피 기반의 베이비 포털사이트로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 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페어)를 참관하기 어려운 이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설됐다.
이플러스 측은 e베이비페어에 참가한 120개 업체의 임신·출산용품, 영유아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임신부 페스티벌과 신생아 건강강좌, 이유식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문화 관련 산업 육성 차원에서 마련됐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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