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방대원의 일기를 담은 동영상(**852#21+NATE)이 인터넷에서 작은 감동을 낳고 있다.
자신보다 국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소방대원.
“제가 부름을 받을 때는 신이시여…. 아무리 강력한 화염 속에서도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나를 일찍 거두어 가시더라도 헛되지는 않게 하소서. 그리고 내가 그의 내민 손을 잡게 하소서.”
열정적인 직업정신을 느끼게 하는 글귀로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 영상을 지켜본 네티즌의 반응도 뜨거워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저도 꼭 커서 당신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며 존경심을 나타내는가 하면, “어려운 곳에서 항상 일하시는 분 고맙습니다”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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