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 전문 제조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휴대성이 더욱 강화된 울트라슬림 외장하드 ‘큐티슬림·사진’와 디지털카메라 메모리카드 백업 및 OTG 기능이 있는 포토스토리지, 디빅스플레이어 3종을 19일 출시했다.
큐티슬림은 기존 제품도다 훨씬 얇은 12.5mm 두께에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편리하다. 회전속도 5400rpm에 버퍼 8MB의 HDD를 탑재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며 USB 전원이 부족할 경우 외장하드 인식이 안되거나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를 대비 Y자형 USB 케이블을 탑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함께 출시한 포토스토리지는 SDHC 메모리카드 백업기능과 별도의 전원장치 없이 내비게이션, PMP, PSP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와 연결도 연결이 가능하다.
박상인 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모두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디자인, 성능, 가격을 조정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