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문화관광부·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8월 이달의 우수게임’에는 온라인·비디오 게임 2편과 업소용·모바일게임 8편 등 모두 10편이 출품됐다. PC·온라인·비디오게임 부문에선 엔도어즈의 정치·경제 RPG ‘군주스페셜’과 스튜디오나인의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 비디오게임 ‘펌프잇업제로’가 출품돼 경쟁을 벌인다. 업소용·모바일·PDA 및 기타 부문에는 게임빌의 ‘라피스라줄리’를 비롯해 마나스톤의 ‘야수왕배틀넷’, 모리소프트의 ‘미니게임패밀리’, 블루인터렉티브의 ‘위험한 초대 절규’, 엠조이넷의 ‘짜요짜요타이쿤3’, 지오인터랙티브의 ‘KBO 프로야구 07’, 에이엔비소프트의 ‘이오에스’ 등 7편의 모바일 게임과 빅코인전자정밀의 경품뽑기 게임기 ‘나이스샷’ 등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이번달 기능성 게임 부문에는 출품작이 없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