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궂은 날씨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고객의 발길이 끊어진 반면에 휴가철임에도 집 안에서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은 늘고 있다. 광복절 휴일을 맞은 전자전문상가의 썰렁한 모습(오른쪽)과 고객주문 처리에 부산한 온라인 쇼핑몰 콜센터.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