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LED 반사경을 ‘프레스’로 만드는 기술이 일본서 개발됐다.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시에 위치한 오오누키 공업소(대표 오오누키 게인)는 자동차용 고휘도 LED 반사경을 절삭이 아닌 프레스를 통해 제조하는 기술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반사경은 LED 팁이 발광하는 빛의 반사판이다. 이를 기존 절삭 가공이 아닌, 프레스로 만들면 반사율이 높아지고 내구력도 향상된다. 제조 비용 역시 절삭의 절반 가량 줄일 수 있고 양산도 가능하다는 게 오오누키 측 설명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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