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 업체 하이스마텍(대표 박흥식)은 코레일의 계열회사인 코레일네트웍스(대표 김선호)와 13억원 규모의 코레일멤버십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코레일멤버십카드는 통합포인트서비스기능, 비접촉식 교통카드기능, 공인인증서 등 다양한 부가기능과 첨단솔루션이 내장된 IC카드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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