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뢰셔 지멘스 최고경영자(CEO)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부문 인력 600명을 감축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이 부문 인력의 10%에 달하는 규모. 지멘스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부문은 유선전화, 메시지 교환 등 다양한 통신수단에 필요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해왔다. 이 소식이 알려진 날, 지멘스 주가는 1% 오른 91.89유로에 마감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