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전문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오는 9일부터 엿새간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를 후원한다. TNT 코리아는 이번 행사기간 전세계 23개국에서 출품된 70여편의 영화필름과 제반 물품의 운송·통관·배송을 책임지고, 자사 고객들에게 영화제 초대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갖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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