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전문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종철)는 오는 9일부터 엿새간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를 후원한다. TNT 코리아는 이번 행사기간 전세계 23개국에서 출품된 70여편의 영화필름과 제반 물품의 운송·통관·배송을 책임지고, 자사 고객들에게 영화제 초대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갖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