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비품 배터리와 액세서리로 인한 사고 예방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액세서리 정품 판매 공식 대리점 제도(MGO)를 강화한다고 6일 발표했다.
모토로라코리아는 현재 서울 5개, 부산과 인천 2개, 울산·안산·수원·여수에 각 1개 등 총 13개 대리점에서 미국 군사 규격과 안전 규격을 준수한 정품 액세서리를 취급한다. 모토로라는 “MGO 프로그램을 강화해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공급함으로써 소비자 피해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품 취급 대리점 위치와 연락처는 모토로라 홈페이지(http://www.Motorola.com/)를 참고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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