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대표 김일태 www.winiamando.com)는 독일 명품 주방 용품 브랜드 ‘헹켈’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사진>
소비자들은 전국 위니아 딤채 매장 45곳에서 김치냉장고 딤채와 헹켈의 쌍둥이 칼을 비롯한 냄비·가위 등 주방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위니아만도는 공동 마케팅 기념으로 매장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공동 마케팅 매장 정보는 딤채 홈페이지(www.dimchae.co.kr)를 확인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