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대표 김일태 www.winiamando.com)는 독일 명품 주방 용품 브랜드 ‘헹켈’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사진>
소비자들은 전국 위니아 딤채 매장 45곳에서 김치냉장고 딤채와 헹켈의 쌍둥이 칼을 비롯한 냄비·가위 등 주방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위니아만도는 공동 마케팅 기념으로 매장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공동 마케팅 매장 정보는 딤채 홈페이지(www.dimchae.co.kr)를 확인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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