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주변기기 업체 아이러브(대표 김동준 www.iLuvshop.com)는 삼성전자와 함께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한 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의 차세대 MP3플레이어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며, 아이러브의 다양한 액세서리와 주변 기기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제품 발표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 최정상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와 MP3P를 착용한 모델들의 인라인 스케이트 퍼레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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