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27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총재회의와 SEACEN센터 총회 회의’에 참석차 26일 오후 출국한다. 이번 회의에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태국 등 16개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 자본유출입 변동 등 주요 금융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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