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27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총재회의와 SEACEN센터 총회 회의’에 참석차 26일 오후 출국한다. 이번 회의에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태국 등 16개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 자본유출입 변동 등 주요 금융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AME 26'으로 보는 우리나라 자율주행의 현재와 과제
-
2
[사설] 1極을 넘어 1國으로 넓게 쓰자
-
3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4
[데스크라인]공공배달앱, 쿠폰이 능사일까
-
5
[ET톡] 6G 1등 국가의 조건
-
6
[人사이트] 문성수 두핸즈 CTO “AI 시대 물류 경쟁력은 자동화 아닌 '실물 데이터'”
-
7
[기고] 산학협력, 형식적 자문에서 실질적 매칭으로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9
[GEF 스타트업 이야기] 〈95〉친구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기부의 디지털 전환과 '손 내밀 용기'
-
10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