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전문지식을 전달하거나 제품을 설명하면서 동시에 사용자의 실시간 질문에 답변하는 마케팅 종합서비스가 나왔다.
전자신문과 전자신문인터넷, 와이즈파트너는 25일 이같은 기능의 ‘U-TV’ 서비스를 출시했다. U-TV는 온라인으로 IT 전문가가 전문 지식이나 제품 설명 등을 영상이나 음성으로 기업이나 학교, 가정 등의 수요자에게 전달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형식의 통합 마케팅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강연이나 제품 설명을 들은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uTV로 방송한 콘텐츠는 나중에 사용자제작콘텐츠(UCC), 혹은 다시보기로 활용된다.
3사는 U-TV로 강연을 하거나 제품 정보를 전달하려는 고객에게 기획, 홍보, 진행, 평가·관리 등 총체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U-TV의 특징은 △효과적이며 경제적인 잠재고객모집 및 제품홍보 △실시간 타깃 마케팅을 통한 실수요자 정보획득 및 설문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한 지속적인 제품 홍보 등이다. 관심 고객과의 연결성이 높으며 온라인 등록을 통한 관심고객의 구체적인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3사는 U-TV 출시와 관련해 26일까지 12명의 IT 마케팅 전문가들이 국내외 IT 마케팅 성공사례와 트렌드를 발표하는 ‘IT Marketing’s Day’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전자신문 웹사이트(www.etnews.co.kr)에서 등록을 하면 볼 수 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