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25일 NHN·한국IT감리컨설팅·포스토피아에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ISMS)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NHN(대표 최휘영)은 한게임 시스템 운영 부문에, 한국IT감리컨설팅(대표 최지윤)은 정보보호 안전진단 및 IT 감리·감사 서비스 부문에 대해 ISMS를 받았다. 포스토피아(대표 김성규)는 우체국 전자우편 서비스 부문에 대해 ISMS 요건을 갖춘 것으로 인정됐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NHN은 한게임 시스템의 안전한 운영에 대해 고객으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IT감리컨설팅은 정보보호 안전진단 및 IT 감리·감사 관련 고객 산출물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보호를 위한 정보보호관리 능력 및 공신력을 확보했다.
포스토피아는 우체국 전자우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