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제이소프트(대표 박건화 www.enjsoft.com)는 자사의 UCC 업로드 솔루션 ‘무비업 3.0’이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GS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품질테스트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갖춘 SW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무비업 3.0’은 동영상 파일 뿐 아니라 웹캠과 디지털캠코더를 연결한 즉석촬영과 녹화가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업로드 중 변환을 병행해 업로드속도가 빠르고 사용자 PC 환경에 구애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박건화 대표는 “UCC 솔루션의 관건은 편의성과 품질”이라며 “‘무비업 3.0’이 GS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시장 확대에 적지 않은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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