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는 오는 9월 7일까지 국내 전파·방송분야 업체의 신기술 개발의욕 고취 및 산업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8회 전파방송신기술상’을 공모·접수한다.
△무선통신시스템 및 단말기 △무선통신 및 방송기기 부품 △무선통신 S/W 및 방송 솔루션 △방송시스템 및 단말기의 4개 분야로 나눠 접수가 이뤄진다. 각 분야 국내 개발 신기술제품으로 접수일 기준으로 2년 이내에 상용화된 제품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술성·경제성·사회성 등을 기준으로 한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총 7개 업체에 상이 수여된다. 협회는 “국내에서 개발한 우수 신기술 제품을 선정·시상해 개발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기술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초기시장 창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공모 목적을 밝혔다.
행사 참가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협회(www.rap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