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용자는 썰물처럼 빠져나간다.”-게임 등 콘텐츠 사업에서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이를 지원하는 서비스에 소비자가 만족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서비스를 찾게 된다며.
정지홍 넥스텝미디어 이사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 이명박씨만큼 (나를) 홀랑 벗겨놨더라.”-최근 인터넷 서핑 도중 본인에 대해 검색해보고 놀랐다며. 정규수 삼우이엠씨 회장
“2위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맞장 상대가 필요하다.”-LG전자가 올 상반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급상승하면서 삼성전자를 맹추격하고 나섰으나 아직까지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어 앞으로는 더 노력해 2강 체제를 구축하겠다며. 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상무
“호사다마 아니겠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관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세계 최대 반도체검사장비업체가 신생업체에 불과한 테크윙에 딴지를 거는 것이 싫지만은 않다며. 심재균 테크윙 사장
“네트워크의 미래를 보려면 한국 시장이 진행 중인 것을 보면 된다.”-네트워크 장비 및 보안 시장의 미래를 예측할 때 한국 사례를 제일 먼저 생각한다며. 리차드 스티에논 포티넷 CMO
“T머니는 교통카드가 아니다.”-유통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에서 소비자의 뇌리에 T머니가 교통카드로 확고히 자리 잡아 이를 깨기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며. 문창근 한국스마트카드 이사
“결국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다.”-19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한 2007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소감에서 결국 고유가 시대에 전력 소비 최소화 등 소비자가 피부로 느끼는 혜택을 준 것이 3년 연속 수상의 비결이라며. 구본학 쿠쿠전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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