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코딧)은 올 상반기 신용보험 인수 규모가 지난해 동기 대비 50% 증가한 1조7662억원에 달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코딧은 이중 창업초기기업과 수출중소기업 등 중점정책지원부문에 전체의 절반인 8조8335억원을 공급했다고 덧붙였다.
신용보험이란 중소기업이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고 받은 어음 또는 외상매출금을 떼일 것에 대비한 보험으로 코딧은 지난97년부터 취급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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