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자태그(RFID) 전문기업 에일리언이 아시아태평양 본부 역할을 담당할 에일리언테크놀로지아시아 대표이사에 최수 씨를 선임했다.
최수 신임 대표는 하이닉스반도체 구조조정본부장, 온세통신 부사장, 스페이스 브로드밴드 사장 등을 역임했다.
에일리언은 올 1월 인천 송도에 아시아 지역 본부를 설립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u-IT클러스트센터에 하반기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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