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는 최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16일자로 박찬업 전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공식 선임한다.
신임 박 부회장은 체신부 중앙전파관리소·전파관리국을 거쳐 정보통신부 부산체신청 정보통신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오는 2010년 2월까지 약 2년 6개월 동안 홈네트워크산업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전임 최승태 부회장은 그동안 겸직했던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의 상근부회장 업무를 계속 수행하는 동시에 홈네트워크산업협회 비상근 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