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6일부터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회피하면서도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한국 월드와이드 미리미리 채권혼합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자산의 30% 이하를 성장 잠재력이 큰 라틴아메리카와 아세안 지역 해외주식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 나머지는 국내 A등급 이상의 안정성이 확보된 우량자산에 투자한다. 한투는 이번 펀드를 영국의 인덱스 전문회사인 FTSE가 제공하는 펀더멘탈 인덱스를 참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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